10 한국기록전문가협회 정기총회를

2 19일부터 26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의견서 제출 기간이 내일(2/26)까지입니다.

아직 의견서를 제출하지 않은 정회원의 경우, 의견서 제출을 부탁드립니다.

 

총회는 협회 최고의 의결 기구이므로 정회원 여러분의 참여가 중요합니다.

 

 

* 총회 자료집  의견서 제출 방법 등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링크: https://www.archivists.or.kr/1574 )

 

회원들의 의견 공유를 위하여 보내주신 의견은 회람하실  있도록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있습니다.

* 의견 공유 일정 : 2 21(), 25()

 

아래는 25일 16시까지 보내주신  안건  검토 의견  질의사항입니다.

 

 

제10차 한국기록전문가협회 정기총회 각 안건 별 검토의견

 

 

<안건 1> 운영위원 선출()

  • ○○○님의 경우 정회원 기간이 너무 짧지 않은가 싶습니다. 다음 운영위원 선출 때 다시 승인여부를 결정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협회 행사 준비위 등을 참여한 사람이 운영위원이 될 수 있도록 제규정을 갖추었으면 좋겠습니다.

  • 그런데 투표는 무기명으로 따로 해야 하지 않나요? 온라인으로 하더라도 기명투표에 대해서 다시 고민해야 할듯 합니다.

  • 협회 운영위원은 적어도 협회 정회원으로 가입하여 활동한 기간이 있어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정회원 가입기간이 1년 미만인 경우 운영위원으로 활동이 우려됩니다.

  • ○○○ 선생님의 경우 정회원 전환이 2019.12.로 정회원 활동기간이 매우 짧습니다. 운영위원은 협회의 모든 사항을 결정하는 자리입니다. 좀 더 회원 활동을 한 후에 운영위원으로 참여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 협회 운영위원은 협회의 주요 사업을 담당하고 활동 하는 자리입니다. 따라서 그 의무와 책임이 막중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현재 협회 정관이나 운영위원회 규정에서 선출직 운영위원의 자격은 정회원으로만 규정하고 있고, 이에 대한 세부 요건은 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는 협회 정회원이면 누구나 운영위원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이지만 한편으로는 선출 되는 운영위원의 검증을 위해서는 제규정이 미비한 것은 아닌지 생각해 봐야 합니다.

  • ○○○의 경우, 기존협회활동이 없음으로 운영위원으로 부적합, ○○○의 경우 활동이 없어도 간사이므로 찬성

 

 

<안건 2> 2020 사업계획()

  • 전국 기록관 지도 관련한 자세한 설명이 듣고 싶습니다.

    <답변>
    전국 기록관 지도 제작은 공공기관 및 민간에서 기록관리 활동을 하고 있는 기관 및 단체를 조사하여 그 정보를 회원 여러분에게 공유하여 협회원의 지역별 네트워킹 형성과 회원배가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입니다.
    우선적으로 기록 보유 기관 및 단체 현황 파악을 진행한 후(정보공개청구 및 현황 조사) 구글 지도 등을 통해 조사된 기록 보유 기관 및 단체를 소재지 정보 및 소장 기록 현황 등을 공유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사업 진행과 함께 공유할 예정이며, 이 사업의 경우 협회원 여러분의 참여가 더욱 필요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심각해지는 코비드19에 대응하기 위해 기록학 예비학교와 여름학습반을 구글 행아웃 등으로 개최하는 것을 검토했으면 합니다. 아키비스트 캠프와 전국기록인대회의 경우 코비드19 진행 상황에 따라 개최 전면 중지 또는 연기가 바람직해보입니다.

    <답변>
    사업계획서상 5월~7월로 예정되어 있는 기록학 예비학교와 여름학습반, 아키비스트 캠프의 경우 코로나19 진행 상황을 고려하여 개최 연기 및 일정 조정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10월에 예정된 전국기록인대회 또한 주관단체와의 협의를 통하여 필요할 경우 일정을 조정할 예정입니다.


  • 한국기록전문가아카이브 대상 선정에 기준이 있는지요? 이전에 선정절차가 있었는지 잘 모르는 가운데 드리는 단순한 질의입니다.

    <답변>
    현재 한국기록전문가아카이브는 기획 단계에 있습니다. 선정절차 등과 관련된 구체적인 방안은 사업 집행 이전에 확정할 예정입니다.


  • 협회의 사업이 많다고 생각됩니다. 예비학교나 학습반을 굳이 다 운영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며, 둘은 합하여 년1회 운영하는 것이 어떨까 생각합니다.


  • 창립 10주년을 맞이하여 회원 배가운동과 법인화 추진은 매우 의미있고 중요한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국내 활동의 내실화를 먼저 기하고 국외활동을 모색하는것은 좋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안건 3> 2020 예산()

  • 10주년 기념식 비용이 200만원으로 가능한지요. 너무 적게 책정된 듯 합니다.

 

 

<기타 의견  질의사항>

  • 협회 차원에서 기록관리계에 종사하고 있지 않은 사람을 위한 기록관리 재교육 프로그램이 만들어지면 좋겠습니다. 사서로 일하고 있다보니 기록관리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잊어버리고 있는 것 같아서요~

  • 많은 참여를 하지 않아 미안합니다. 협회가 다양한 기록모임들과 연대하는 방향으로 사업이 진행되면 좋겠습니다.

  • 기록인의 입장을 대변하는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해봅니다. 감사합니다.

  • 비정규직 전문요원 처우 개선에 대해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세요. ^^

  • 적은 예산으로 많은 활동 꾸리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 보고안건 및 심의, 의결 안건에 대한 이견 없습니다. 항상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고하시는 사무국 동지들에게 감사인사드리며, 기록인으로써 전문가로써 항상 응원하고 함께 하겠습니다.

  • 2019년도 고생많으셨고 올해도 협회가 가고자 하는 길 흔들림 없이 잘 가실 수 있길 응원하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Posted by 한국기록전문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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