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관리(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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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대통령기록물법 개정, 무엇을 바꿀 것인가' 오픈 세미나 재안내
안녕하세요. 사단법인 한국기록전문가협회입니다.오는 8월 20일(목) 오후 7시, 「대통령기록물법 개정, 무엇을 바꿀 것인가」를 주제로 오픈세미나를 개최합니다. 대통령기록관은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통령기록물법」 및 시행령 개정을 포함하는 등 대통령기록물법 개정 작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지정기록물의 지정·보호와 예외적 열람, 대통령기록관리의 독립성, 온라인 접근과 서비스 등 제도의 기본 구조를 다시 설계하기 위해서는 앞으로의 대통령기록관리 원칙과 방향에 대한 충분한 논의가 필요합니다.이번 오픈세미나에서는 대통령기록물법 개정에 담겨야 할 내용과 주요 쟁점을 함께 살펴보고 기록공동체와 시민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모으고자 합니다. 세미나는 온라인(Zoom)으로 진행되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2026.08.14 -
[안내] [새 정부 기록정책 제안]에 대한 국정기획위원회 답변 안내
안녕하세요. 사단법인 한국기록전문가협회입니다.지난 6월 19일, 사단법인 한국기록전문가협회는 "민주주의 재건과 AI 전환을 위한 K-아카이브 정책을 추진하자"라는 주제로 새 정부에 기록정책 제안 성명서를 공개하였습니다.그리고 6월 26일, '모두의 광장'에도 동일한 내용으로 제안하여 많은 관련 분과에서 검토하고 토론에 참여해주시길 독려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국정기획위원회의 검토결과 및 답변이 공개되어 협회원 및 기록공동체에 알려드립니다.자세한 사항은 아래 내용 및 관련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 [새 정부 기록정책 제안] https://www.archivists.or.kr/2077* [모두의 광장] https://modu.pcpp.go.kr/suggest-board/3401*..
2025.08.04 -
제1회 부산 기록인 아우르기 - 부산지역 기록관리의 현재와 미래- 2013.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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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기록관리의 정상화를 기대한다
청와대 기록관리의 정상화를 기대한다 최근 일부 언론보도에 따르면 이명박 대통령의 퇴임을 앞두고 청와대의 기록 삭제가 지시되었다고 합니다. 이동식 저장장치를 비롯해 컴퓨터 하드디스크, 종이로 된 공․사문서 등을 대상으로 삼는다고 합니다. 대통령 기록물로 지정된 공식 기록 등을 제외하고 내용 구분 없이 대부분의 기록이 일괄 파기된다고도 합니다. 이 때문에 후임 박근혜 대통령의 비서실장 지명자가 그 파기의 수준을 협의한다고도 합니다. 한편, 위의 보도가 있은 지 며칠 만에 대통령기록관이 제17대 대통령기록물 1,088만 건의 이관 접수를 완료했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수량으로만 보자면 역대 최대의 규모입니다. 그러나, 핵심적인 전자기록생산시스템인 “위민시스템”의 전자문서와 전자적 형태의 지정기록물은 대폭 감소된 ..
2013.02.25 -
졸업과 입학을 앞둔 여러분들께 드리는 말씀 2013.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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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비스트의 눈] 기록 논란
기록 논란 미르 또 “기록”이 정치 논란의 중심에 섰다. 2008년 ‘대통령기록물 유출 논란’을 시작으로 ‘민간인 불법사찰 기록의 불법 폐기’, ‘4대강 담합 문건 유출’ 등의 사건이 연이어 발생했다. 이번에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대통령기록의 폐기와 목록 삭제를 지시했다고 한다. ‘지정기록물’ 제도가 국민의 알권리를 침해한다며 대통령기록법을 개정해야한다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다. 연이은 논란과 사건 덕분에 국민들은 ‘기록관리’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다. 기록학 전공자에게도 쉽지 않은 전자기록의 진본·사본 개념, 기록의 폐기와 이관, 열람권한 등에 대해 국민들이 관심을 갖게 해 주었다. ‘기록관리 혁신’을 외치며 철저하게 기록하고 관리하고 남기고자 했던 시기에도 언론과 국민에게 이 정도로 큰 관심을 받지 못..
2012.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