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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비스트의 눈] 기록연구관 인권위에 진정을 내다
회원이 만들어가는 칼럼 '아키비스트의 눈' 입니다.아키비스트의 눈(칼럼 2026-01)은 윤혜경님께서 보내주신 [ 기록연구관 인권위에 진정을 내다 ]입니다. ' 기록연구직이 겪는 과도한 업무 부담과 이를 계기로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제기하게 된 경위'를 담고 있습니다.* 본 칼럼은 한국기록전문가협회의 공식의견과 무관함을 사전에 알려드립니다. * '아키비스트의 눈'은 기록관리와 관련된 우리의 생각과 이야기를 자유롭게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투고를 원하시는 회원님들께서는 karma@archivists.or.kr로 메일 주시거나 아래 바로가기(구글 DOCS)를 이용하셔서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실명이 아닌 필명(예명)을 사용하셔도 됩니다. 아키비스트의 눈(칼럼 2026-01)기록연구관 인권위에 진정을 ..
2026.07.16 16:13 -
[성명서] 국가인권위 기록연구관 진정 사태, 더 이상 ‘1인 기록관 체제’를 방치해서는 안 된다
[사단법인 한국기록전문가협회 성명서] 국가인권위 기록연구관 진정 사태,더 이상 ‘1인 기록관 체제’를 방치해서는 안 된다 ― 인권위는 내부 노동권 침해를 사과하고, 정부는 지속 불가능한 ‘1인 기록관 체제’를 즉각 혁신하라 ―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에서 21년 동안 사실상 혼자 기록관리 업무를 담당해 온 기록연구관이 과도한 업무와 소수 직렬에 대한 차별을 호소하며 소속 기관에 진정을 제기했다. 인권을 보호해야 할 국가기관의 직원이 자신의 노동권과 건강권 침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소속 기관에 진정해야 하는 모순적인 상황이 발생한 것이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기록연구관은 2005년 임용 이후 기록물 이관·평가, 공개 재분류, 기록관리 교육 등 광범위한 업무를 혼자 감당해 왔다. 암 수술과 우울증,..
2026.07.14 17:14 -
[기록관리단체협의회 논평] 진화위는 기록관리 부실 실태를 점검하고, 기록관리 전문인력 확충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기록관리단체협의회 논평] 진화위는 기록관리 부실 실태를 점검하고,기록관리 전문인력 확충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기록관리단체협의회는 제3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이하 진화위)가 출범 과정에서 기록관리 전문인력을 충분히 확충하고, 독립적이고 책임 있는 기록관리 전담체계를 마련할 것을 지속적으로 권고해 왔다. 이는 단순한 조직 확대 요구가 아니라, 그동안 최소한의 수준에서 유지되어 온 과거사 조사기록 관리체계를 정상화하기 위한 필수 조건이다. 그러나 6월 12일 입법예고된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기본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에서는 파견 기록연구관 1명 증원 외에 기록관리 전문인력의 실질적 확충이 확인되지 않는다. 현 단계에서 제3기 진화위의 기록관리는 파견 기록연구관 1명, 파견 기록연구사 1명, ..
2026.06.29 17:22 -
[공지] 제14회 대한민국 기록전문가 포럼 Keynote Talk 발표문 공개
안녕하세요. 사단법인 한국기록전문가협회입니다.지난 7월 9일(목)과 10일(금), 부산에서 개최된 의 Keynote Talk 발표문을 공개합니다. 이번 포럼은 "AI와 기록관리: 우리가 마주한 과제들"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논의를 이어갔습니다.그 첫번째 순서로, Keynote Talk에서는 부산대학교 김장환 교수님께서 「AI 대전환 시대, 기록물관리 전문요원 제도를 다시 생각하다」라는 제목으로 현행 기록물관리 전문요원 제도의 한계와 개선 방향을 제안해주셨습니다. 또한, 발표에서는 국내외 전문직 제도 사례를 바탕으로 교육과정 인증, 등급제, 재교육 체계 등 기록관리 분야의 전문성 강화 방안을 살펴보고, 단계별 추진 과제를 통해 제도의 발전 방향을 제시해주셨습니다. 기록물관리 전문요원 제도와 관련하여 다양한 ..
2026.07.1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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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비스트의 눈] 기록연구관 인권위에 진정을 내다
회원이 만들어가는 칼럼 '아키비스트의 눈' 입니다.아키비스트의 눈(칼럼 2026-01)은 윤혜경님께서 보내주신 [ 기록연구관 인권위에 진정을 내다 ]입니다. ' 기록연구직이 겪는 과도한 업무 부담과 이를 계기로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제기하게 된 경위'를 담고 있습니다.* 본 칼럼은 한국기록전문가협회의 공식의견과 무관함을 사전에 알려드립니다. * '아키비스트의 눈'은 기록관리와 관련된 우리의 생각과 이야기를 자유롭게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투고를 원하시는 회원님들께서는 karma@archivists.or.kr로 메일 주시거나 아래 바로가기(구글 DOCS)를 이용하셔서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실명이 아닌 필명(예명)을 사용하셔도 됩니다. 아키비스트의 눈(칼럼 2026-01)기록연구관 인권위에 진정을 ..
2026.07.16 16:13 -
[성명서] 국가인권위 기록연구관 진정 사태, 더 이상 ‘1인 기록관 체제’를 방치해서는 안 된다
[사단법인 한국기록전문가협회 성명서] 국가인권위 기록연구관 진정 사태,더 이상 ‘1인 기록관 체제’를 방치해서는 안 된다 ― 인권위는 내부 노동권 침해를 사과하고, 정부는 지속 불가능한 ‘1인 기록관 체제’를 즉각 혁신하라 ―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에서 21년 동안 사실상 혼자 기록관리 업무를 담당해 온 기록연구관이 과도한 업무와 소수 직렬에 대한 차별을 호소하며 소속 기관에 진정을 제기했다. 인권을 보호해야 할 국가기관의 직원이 자신의 노동권과 건강권 침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소속 기관에 진정해야 하는 모순적인 상황이 발생한 것이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기록연구관은 2005년 임용 이후 기록물 이관·평가, 공개 재분류, 기록관리 교육 등 광범위한 업무를 혼자 감당해 왔다. 암 수술과 우울증,..
2026.07.14 17:14 -
[공지] 제14회 대한민국 기록전문가 포럼 Keynote Talk 발표문 공개
안녕하세요. 사단법인 한국기록전문가협회입니다.지난 7월 9일(목)과 10일(금), 부산에서 개최된 의 Keynote Talk 발표문을 공개합니다. 이번 포럼은 "AI와 기록관리: 우리가 마주한 과제들"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논의를 이어갔습니다.그 첫번째 순서로, Keynote Talk에서는 부산대학교 김장환 교수님께서 「AI 대전환 시대, 기록물관리 전문요원 제도를 다시 생각하다」라는 제목으로 현행 기록물관리 전문요원 제도의 한계와 개선 방향을 제안해주셨습니다. 또한, 발표에서는 국내외 전문직 제도 사례를 바탕으로 교육과정 인증, 등급제, 재교육 체계 등 기록관리 분야의 전문성 강화 방안을 살펴보고, 단계별 추진 과제를 통해 제도의 발전 방향을 제시해주셨습니다. 기록물관리 전문요원 제도와 관련하여 다양한 ..
2026.07.13 16:37 -
[공지] 제14회 대한민국 기록전문가 포럼 자료집 공개
안녕하세요, 사단법인 한국기록전문가협회입니다. 을 공개하오니, 포럼에 참여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자료집 및 토론문은 온라인으로만 배포되며, 아래 링크를 통해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 🔽 🔽 제14회 대한민국 기록전문가 포럼 자료집 다운로드🔽 🔽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my5MSLef9IQbD0CeioGvm76LujW_9ZIi?usp=sharing [제14회 대한민국 기록전문가 포럼] 자료집 - Google Drive이 브라우저 버전은 더 이상 지원되지 않습니다. 지원되는 브라우저로 업그레이드하세요. 닫기drive.google.com※ 본 자료집은 포럼 참가자 및 관심 있는 분들의 참고를 위해 공개하는 자료입니다. 자료의..
2026.07.09 09:00 -
[공지] (사)한국기록전문가협회 중장기 발전계획(안) 협회원 의견 수렴 결과 공유
안녕하세요, 사단법인 한국기록전문가협회입니다.사단법인 한국기록전문가협회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과 관련하여 협회원 의견 수렴 결과를 공유드립니다.자세한 내용은 아래 첨부파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감사합니다. * 이 계획은 2026년 협회원 의견 수렴 및 운영위원회, 이사회 의결을 거쳐 확정될 예정입니다. 본 계획(안)은 수립 과정에서 협회원 의견 수렴을 실시하였으며, 그 결과를 비전 및 각 전략목표 말미에 “협회원 의견 수렴 결과”로 정리하여 반영하였다. 의견 수렴의 개요와 종합 결과는 다음과 같다.가. 개요▸ 기 간 : 2026년 6월 15일~24일 (10일간)▸ 방 법 : 구글폼(이메일·문자 안내), 이메일▸ 의견 질의 - 비전, 전략목표, 핵심과제 설정의 적정성 : 매우 적정~매우 부적정 5..
2026.07.08 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