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협회 운영위원이시면서 부산광역시 수영구청에서 근무하시는 홍덕용 선생님이 쓴 책,

『세계기록유산 100% 활용하기 - 해외·세계대전 편』이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유네스코에 등재된 우리나라의 세계기록유산에 대해 소개했던

『세계기록유산 100% 활용하기』의 ‘해외·세계대전’ 편입니다.

해외의 세계기록유산들, 특히 제1, 2차 세계대전과 관련한 기록들에 대해 자세하게 소개하고

언택트 시대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해 알려주는 책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바로가기>

 


 

■ 책소개

유네스코에 등재된 우리나라의 세계기록유산에 대해 소개했던 『세계기록유산 100% 활용하기』의 ‘해외·세계대전’ 편. 해외의 세계기록유산들, 특히 제1, 2차 세계대전과 관련한 기록들에 대해 자세하게 소개하고 언택트 시대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해 알려 준다. 과거를 통해 오늘의 지혜를 얻고, 직접 다양한 기록유산에 대해 살펴보고 활용해 보면서 철학적인 생각의 힘을 기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담아 펴냈다.

 

■ 저자소개

부산대학교에서 기록관리학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현재는 부산광역시 수영구청에서 기록물관리 업무를 총괄하고 있다. 공공기관의 행정기록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국민들에게 쉽게 제공하기 위한 연구를 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세계기록유산 100% 활용하기』(2020년, 좋은땅)가 있다.

 

■ 차례

여는 글

─나는 역사전문가가 아니다

 

1. 기록이란 무엇인가?

기억한다는 것

기록한다는 것

기록으로서의 역사와 사실로서의 역사

우리는 끊임없이 기록으로 소통한다

눈에는 보이지 않는 가치

 

2. 포화 속을 기억하는 기록

세르비아─「1914년 7월 28일 오스트리아-헝가리의 대 세르비아 선전포고 전보」(2015), 세르비아 기록보관소

영국─육군 원수 ‘더글러스 헤이그 경’의 제1차 세계대전 당시 자필일기(2015), 스코틀랜드 국립도서관

영국, 프랑스─1940년 6월 18일 ‘대국민 호소문’ 컬렉션(2005), 프랑스국립시청각연구소 등

 

3. 사회를 결속시키는 기록의 힘

폴란드─바르샤바 게토 기록물(에마누엘 린겔블룸 기록)(1999), 유태인 역사 연구소

멕시코─‘아슈케나지’ 공동체 기록·조사센터 컬렉션(2009), 아슈케나지 공동체 기록 및 조사센터

네덜란드─알레타 헤리에트 제이콥스 기록물(2017), 양성평등과 여성 역사 연구소

 

4. 슬픈 기억이 만든 기록

네덜란드─『안네 프랑크의 일기』(2009), 네덜란드 전쟁기록연구소

이스라엘─증언의 페이지 컬렉션(2013), 야드바셈

중국─난징 대학살 기록물(2015), 중앙기록보관소 등

 

5. 현재를 기록하지 않으면 역사는 없다

필리핀─마누엘 L 케손 대통령의 문헌(2011), 필리핀 국립마닐라도서관

포르투칼─보르도 주재 포루투칼 영사 아리스티드스 드 소자멘드스가 발급한 비자등록부(2017), 외교부 소속 외교연구소

 

6. 기록의 상대성원리

폴란드─바르샤바 재건립 기록물(2011), 바르샤바 국가기록보관소

일본─「마이즈루 항으로의 귀환, 일본인 억류 및 송환에 관한 문서」(2015), 마이즈루 히키아게 키넨칸(마이즈루 송환 기념관)

폴란드─위르겐 스트루프의 보고서(2017), 국립추모연구소

독일─「프랑크푸르트 아우슈비츠 재판」(2017), 헤센주 중앙기록보관소

 

7. 기억을 기록해야 하는 이유

 

 

 

 

 

 




Posted by 한국기록전문가협회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