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록학회에서 131회 월례발표회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한국기록학회 9월 월례발표회 주제는 ‘협치와 아카이브의 역할 확장’입니다.

오늘날 아카이브는 지역 주민과의 관계성을 높이고 시민에서부터 사회적 약자까지 포괄하는 소통 통로서의 역할을 요청받고 있습니다. 시민 사회에서의 협치와 아카이브의 역할 확장은 공공영역의 아카이브 정책에도 영향을 주었습니다. 이번 9월 월례발표회에서는 공공 영역, 민간 영역, 협치 영역에서의 기록 활동의 성과가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어떻게 관리되고 시민에게 서비스될 수 있을지, 아카이브는 어떤 기능을 담당할 것인지에 대한 의견을 나눠보고자 합니다. 기록인 여러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한국기록학회 131회 월례발표회

“협치와 아카이브의 역할 확장”

○ 일시 : 2019년 9월 7일 토요일 오후 2:00-6:00
○ 장소 : 서울기록원 5층 컨퍼런스홀
○ 사회 : 임광섭 (서울시 동작구청)

[발표 1]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자원봉사 기록, 협치 아카이브’ 
발표자 : 정영롱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토론자 : 김장환 (국회기록보존소)

[발표 2] ‘재건축·재개발 지역의 기록 활동 : 둔촌주공아파트와 청계천 도심제조업 지역’ 
발표자 : 안근철 (청계천기술문화연구실) 
토론자 : 임태원 (서울기록원)

[발표 3] ‘협력형 공공영상문화유산보호 체계 마련 방안 - 새공공영상문화유산 정책포럼활동’ 
발표자 : 최효진 (새 공공영상문화유산 정책포럼 연구위원) 
토론자 : 권영택 (한국영상자료원)

 




Posted by 한국기록전문가협회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