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어제 종료되었습니다. 

한국기록전문가협회와 투명사회를위한정보공개센터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맞이하여 지난 4월 9일~10일 각 정당에 '국회 기록관리와 정보공개 정책제안 질의서'를 보내고 답변을 요청했습니다. (더불어시민당, 미래한국당을 제외한 31개 정당 발송)

 

[정책제안 전문 바로가기] 

 

한국기록전문가협회와 투명사회를위한정보공개센터의 정책제안에 총 5개 정당이 답변을 주었습니다. 답변을 준 5개 정당은 모두 '국회 기록관리 및 정보공개 제도화, 국회의원 기록 생산 및 공개 플랫폼 구축, 회의록 및 속기록 등 의사결정과정의 기록관리·정보공개 의무 강화'에 대해 동의하였습니다. 정책제안에 응답해온 정당은 아래와 같습니다.(가나다순)

 

기본소득당, 노동당, 미래당, 민중당, 정의당

 

 

이번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국회 개혁을 공약으로 낸 정당은 몇몇 있었습니다. 그러나 국회에 대한 국민의 신뢰회복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우선되어야 할  '국회 기록관리와 정보공개 개선'을 공약으로 낸 정당은 한 곳도 없었습니다.

 

선거는 끝났습니다. 한국기록전문가협회와 투명사회를위한정보공개센터는 제21대 국회가 국회 기록관리와 정보공개를 체계화 하고, 국회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제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Remember 0416

 

 

 

 




Posted by 한국기록전문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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