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공지사항(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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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기록전문가 현황 설문조사 기간 연장 안내
한국기록전문가협회에서는 지난 5월 19일 ~ 26일까지 비정규직 기록전문가 현황 설문조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설문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설문조사기간을 연장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설문조사를 연장하게 된 이유는 좀 더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기 위함이며, 연장기간은 5월 29일(금)까지 입니다. 설문이 종료된 이후에는 설문결과를 취합하여 회원님들과 공유하겠습니다. * 기존 설문에 참여하셨다면 다시 응답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본 설문조사는 익명으로 진행되며, 일부 공공기관에서는 접속이 안될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하실 수 있게 널리 홍보 부탁드리며, 설문조사가 완료된 후 설문 결과를 회원님들과 공유하겠습니다. * 설문대상 :중앙행정기관, 정부산하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지..
2015.05.27 -
비정규직 기록전문가 현황 설문조사
비정규직 기록전문가 현황 설문조사 한국기록전문가협회에서는 비정규직 기록전문가 현황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합니다. 2014년 협회 조사(KAMRA 창간호 참고)에 따르면 기록관 설치대상기관(956곳) 중 비정규직 기록전문가는 약 34%(180곳)를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기초자치단체의 경우 비정규직 기록전문가가 약 52%에 이르렀습니다. 이에 비정규직 기록전문가 현황을 조사하여 향후 한국기록전문가협회 활동 방향의 자료로 활용하려 합니다. 바쁘시더라도 차근차근 구체적으로 설문에 응답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본 설문조사는 익명으로 진행되며, 일부 공공기관에서는 접속이 안될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하실 수 있게 널리 홍보 부탁드리며, 설문조사가 완료된 후 설문 결과를 회원님들과 공유하겠습니다. *..
2015.05.19 -
'서울기록관’ 명칭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한국기록전문가협회에서는 지난 4월 14일부터 20일까지 국가기록원 나라기록관의 명칭 변경 및 ‘서울기록관’ 명칭의 사용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설문조사 완료 후 협회에서는 이를 정리하여 서울시와 국가기록원에 공문으로 발송하였습니다. 그 내용을 회원님들께 공유합니다. ○ 조 사 명 : 서울기록관 명칭에 대한 설문조사○ 조사기간 : 2015년 4월 14일 ~ 20일○ 조사방법 : SNS를 이용한 온라인 설문조사○ 조사대상 : SNS를 공유하고 있는 기록전문가○ 조사결과 : * 사실상 반대의견까지 포함하면 77명(89%)이 국가기록원의 “서울기록관” 명칭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표명함 ○ 조사결과에 따른 한국기록전문가협회의 정책제안 -> ‘국가기록원의 서울기록관 명칭에 대한 재검토 필요’ - 기록관..
2015.04.30 -
서울기록관 명칭에 대한 설문조사
한국기록전문가협회에서는 지난 1월 국가기록원이 성남 나라기록관의 명칭을 ‘서울기록관’으로 변경한 것과 관련한 설문을 진행합니다. 이와 관련한 언론보도는 다음 링크 참고 부탁드리며, 기록인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설문기간 : 4/14~4/20) 언론보도 바로가기 [설문조사 바로가기]
2015.04.14 -
임시총회를 앞둔 협회장 인사
한국기록전문가협회 회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전히 차가운 바람이 옷깃을 파고듭니다만,봄 햇살이 한가득 창문 넘어 모여듭니다.겨우내 움츠렸던 마음을 녹입니다. 2015년 올 한 해는 몇 가지 중요한 의미를 갖는 해입니다.기록관리 법령이 발효된지 15주년을 맞는 해입니다.공공분야에 기록전문가가 배치되기 시작한지 10년이 되는 해입니다.우리 전문가협회가 창립된지 5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처음”의 그 날들을 기념하고 축하하는 일 못지않게놓쳐버린 꿈을 되살리고 버려두었던 다짐을 가다듬어야겠습니다.새로운 시작과 출발을 실천하는 한 해가 되어야겠습니다. 지난 정기총회 이후 협회는 제3기 집행부를 구성하였습니다.올 한 해의 사업안과 예산안을 편성하였습니다. 마땅히 수행해야 할 일도 무척 많고또 새롭게 개척해야 할 사..
2015.03.12 -
2015년이 새롭게 열립니다.
2015년이 새롭게 열립니다. 2014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날들이 많았습니다.마땅히 쏟아내야 했던 땀도, 나누어야 했던 눈물도 주저하곤 했습니다.이렇게 흠도 많고 탓도 많은 나날이었지만,신뢰 받는 협회가 되고 싶은 욕심만큼은 늘 가득하였습니다. 낯선 눈인사나마 함께 했던 시간들이 때로 위안이 되셨는지요.길을 멈추게 한 넋두리가 서로 너무도 닮아 깔깔대기라도 하셨는지요.서로 위안이 되고 격려가 되고 웃음이 되는 “하나”임을 느끼셨는지요. 지난 2년간 협회장을 맡아 때때로 인사말씀의 글을 써왔습니다만,이렇게 감사를 전하려면 왜 늘 콧등이 짠하고 슬플까요? 2014년이 저물고 2015년이 열리는 시간입니다.우리는 곧 제3대 협회장을 선출하는 일정에 들어가게 됩니다.선거관리위원회가 출범해 선거 일정과 선거..
2014.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