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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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서울 남부지검 박성경 회원 부친상
삼가 알려드립니다. 서울 남부지검 기록연구사 박성경 선생님 부친께서 영면하셨습니다 빈소: 서울 서대문 서울적십자병원 장례식장 201호 발인: 8월 11일(월)
2014.08.10 -
[수정]비정규직 기록물관리전문요원의 정규직 전환에 대한 인식조사
한국기록전문가협회에서는 비정규직 기록물관리전문요원의 정규직과 관련된 설문조사를 진행합니다. 기간은 2014년 8월 8일(금)~14(목)까지 익명 참여 방식으로 진행되며, 취합된 자료는 향후 정리하여 공개할 예정입니다. 본 설문조사는 사실관계의 오류 및 오해의 소지 등으로 인하여 중단됨을 알려드립니다. 추후 보완을 통해 다시 진행하겠습니다. 비정규직 기록물관리전문요원의 정규직 전환에 대한 인식조사 지난 2009년부터 서울시 및 경기도 등의 광역자치단체에서는 시군구의 기록물관리전문요원을 전문계약직으로 채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당시 채용된 기록물관리전문요원들은 2014년 현재, 5년 계약기간 만료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에 일부 기관에서는 계약이 만료되는 시점에 기관에서 근무하던 기록물관리전문요원의 계약연장 또는..
2014.08.08 -
[채용공고]한국콘텐츠진흥원 기록물관리전문요원 채용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는 기록물관리전문요원을 채용합니다. 정규직 시간제(주 20시간)이며, 접수기한은 8월 18일(월) 18시까지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내용 및 첨부파일을 참고해 주세요.
2014.08.06 -
[채용공고](수정) 영락교회 역사자료실 기록관리전문요원 채용_20140804 수정
영락교회에서는 기록관리전문요원을 채용합니다. 제출기한은 8월 2일(토)에서 8월 30일(토)로 변경되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내용을 참고해 주십시오. *제목 : 영락교회역사자료실 기록관리전문요원 채용 *내용 1) 부 분 : 역사자료실 기록관리전문요원 2) 인 원 : 1명 3) 자 격 : 관련 부분 기록관리 전문 자격증 소지자, 세례교인으로 40세이하 4) 구비서류 : 이력서(6개월내 사진첨부), 주민등록등본, 자기소개서, 최종학교졸업증명서, 직무수행계획서, 세례증명서(본 교회인 경우 제외) 각 1통 5) 급여수준 : 본 교회 급여규정에 따름 6) 제출기한 : 8월 2일 (토) 오후 1시 7) 문의 및 접수 : 행정처 (봉사관 1층 ☎ 02-2280-0220, 0357) : 역사자료실 (02-2280..
2014.07.31 -
세월호 추모기록보존 자원봉사단 활동보고_20140722 & 0724
우리 협회 산하단체로 활동중인 세월호 추모기록보존 자원봉사단의 활동보고입니다. 본 내용은 세월호 추모기록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세월호 추모기록 페이스북 바로가기] 지면관계상 이틀연속 올라온 활동 내용을 분할해서 올립니다. 향후에도 자원봉사단의 활동 등과 관련된 내용을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서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 ------------------------------------------------------------------------------------------------------ [7/22] 세월호 추모기록보존 자원봉사단입니다. 우리 자원봉사단에서는 현재 서울시청광장 분향소 추모기록정리 (1.5단계 추가정리)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기간은 7월 17일(목) ~ 7월..
2014.07.25 -
[활동기고] 봉사 아닌 성장의 길
봉사 아닌 성장의 길 김수언 전문요원 자격시험에서 좋은 결과를 얻지 못 하였지만 나는 솔직히 기분이 나쁘지만은 않았다. 시험에 대한 합격 여부보다는 내가 무슨 일을 해야 하고, 얼마나 잘 해낼 수 있을까?에 대한 생각이 더 강하게 자리 잡고 있었기 때문이다. 내가 어떤 일을 할 것인가에 대해 생각하고 있던 중에 세월호 사고 추모기록보존 자원봉사단의 일원이 되었다. 내 꿈 중 하나가 죽기 전에 자원봉사를 해 보는 것이어서인지 나는 자연스레 세월호 사고 추모기록보존 자원봉사 일을 하고 싶어졌고, 왠지 자원 봉사 이상의 의미를 내가 얻을 수 있을 것 같다는 확신이 들었다. 사실 평소엔 신문도 잘 읽지 않고 뉴스라면 귀를 먼저 닫아버리곤 하던 나는 어쩌면 이런 일을 맡아 할 자격도 없을 것이다. 쭈뼛거리며 낯가..
2014.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