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사업/대한민국 기록전문가 포럼(구 아키비스트 캠프)(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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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대한민국 아키비스트 캠프 D-58 201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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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대한민국 아키비스트 캠프> D-73 201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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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대한민국 아키비스트 캠프> 참석여부 설문조사 결과 안내
요즘 협회에 설문조사, 투표가 좀 많지요? 아무리 1분을 투자하는 설문이라 하더라도 관심과 성의가 없으면 하기 어렵다는 것을 알지만,함께하는 협회를 만들고자 회원님들께 의견을 물었습니다. 지난 4월2일(수)부터 4월9일(수) 어제까지, 참석여부에 대한 설문을 진행하였고, 총 90명의 회원님들께서 설문에 응해주셨습니다. 약 85일 정도가 남은, 참석에 대한 회원님들의 의견을 아래와 같이 공유합니다. ==========================================================================먼저, 두 가지 질문에 대한 회원님들의 응답입니다. 1. 에 참석하시겠습니까? 작년 7월 첫 시작 이후, 많은 회원님들이 캠프에 대해 관심을 가져주셨습니다. 1박2일 캠..
2014.04.10 -
제2회 대한민국 아키비스트 캠프 참여 조사 안내
작년 7월을 기억하시나요? 더 많은 회원님들과 소통하고자 "제1회 대한민국 아키비스트 캠프" 를 주최했습니다. 미숙하고 부족한 점도 있었지만 기록전문가로서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나눌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올해 7월에도 "제2회 대한민국 아키비스트 캠프"를 개최하려 합니다. 캠프의 시작 전, 회원님들께 의견을 묻습니다. 1박 2일의 캠프, 지방에서의 주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회원님들의 의견을 기다립니다. * 조사기간: 4월2일(수)~4월9일(수) 참여조사 바로가기
2014.04.02 -
제2회 대한민국 아키비스트 캠프! 201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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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회원 입장에서 바라본 아키비스트 캠프
2013년 7월 6일 토요일,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수많은 기록인들이 서울시민청을 찾았다. 캠프에 참여하기 위해 서울이 아닌 지역에서도 기꺼이 휴일을 반납하고 모인 사람들 중에는 반가운 이들도 있는 반면 낯선 얼굴들도 적지 않았다. 풋풋한 기운을 물씬 풍기며 옹기종기 모여 있는 사람들과 그들 사이사이 숨길 수 없는 연륜이 묻어나는 고수(?)들. 다소 이질적인 그 분위기 속에서 일개 회원 자격으로 참석한 나는 시간의 흐름을 실감하며 옛 추억과 현실 사이 약간의 괴리감을 곱씹었다. 반가운 이들과 인사를 나누고 수 년 만의 안부를 묻는 사이 조금 늦어졌지만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되었다. 기록학 분야에서 쟁쟁한 인사들의 축사가 이어지고, 넉넉지 않은 예산에도 불구하고 협회가 많은 준비를 ..
2013.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