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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부산지역 기록전문가 모임 <두레> - 제1회 부산기록인 아우르기 개최에 붙여
부산지역 기록전문가 모임 2013. 1. 1. 현재 부산지역 역사기록관, 광역시청, 광역시교육청, 지자체, 교육지원청, 공사공단, 기타공공기관 및 대학에는 대부분 2년 이상의 실무경력을 가진 33명의 기록물관리전문요원이 배치되어 활동 중입니다. 또한 부산지역에는 부산대와 신라대 2개 대학원에 기록학 전공과정이 개설되어 있으며, 학생들은 기관에서 현장체험학습 등으로 실무를 익혀 졸업하여 기관에 배치되고 있습니다. 현직에 있는 기록물관리전문요원이 점차 늘어나다보니 기록관리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에 대해 지역 내에서의 협력과 좋은 방안들에 대한 공유가 필요함을 인식하였고, 부산지역 각 기관에서 활동 중인 기록물관리전문요원들은 행정청이나 교육청 등의 그룹으로 나뉘어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며, 비정기적인 모임을 통..
2013.03.11 -
제1회 부산 기록인 아우르기 2차공지 201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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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산림청 이경이 기록연구사 부친상
[부고] 산림청 이경이 기록연구사 부친상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발인 : 2013년 3월 8일 빈소 : 계룡장례식장
2013.03.07 -
제1회 부산 기록인 아우르기 - 부산지역 기록관리의 현재와 미래- 2013.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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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기록관리의 정상화를 기대한다
청와대 기록관리의 정상화를 기대한다 최근 일부 언론보도에 따르면 이명박 대통령의 퇴임을 앞두고 청와대의 기록 삭제가 지시되었다고 합니다. 이동식 저장장치를 비롯해 컴퓨터 하드디스크, 종이로 된 공․사문서 등을 대상으로 삼는다고 합니다. 대통령 기록물로 지정된 공식 기록 등을 제외하고 내용 구분 없이 대부분의 기록이 일괄 파기된다고도 합니다. 이 때문에 후임 박근혜 대통령의 비서실장 지명자가 그 파기의 수준을 협의한다고도 합니다. 한편, 위의 보도가 있은 지 며칠 만에 대통령기록관이 제17대 대통령기록물 1,088만 건의 이관 접수를 완료했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수량으로만 보자면 역대 최대의 규모입니다. 그러나, 핵심적인 전자기록생산시스템인 “위민시스템”의 전자문서와 전자적 형태의 지정기록물은 대폭 감소된 ..
2013.02.25 -
졸업과 입학을 앞둔 여러분들께 드리는 말씀 2013.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