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1707)
-
[안내] 한국기록전문가협회 카카오톡 채널 오픈
한국기록전문가협회는 협회원과 온라인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한국기록전문가협회 카카오톡 채널'을 오픈하였습니다. QR코드를 인식해서 '채널 추가하기'를 누르시거나 카카오톡에 접속해 우측 상단 검색창에서 '한국기록전문가협회'를 검색 후 '채널 추가하기'를 누르면 다양한 한국기록가전문가협회의 소식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새로운 소통 창구에 대한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카카오톡 채널 추가 바로가기
2020.08.26 -
[안내] 한국기록전문가협회 사무국 재택 근무 실시
안녕하세요 한국기록전문가협회입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동참하기 위해 한국기록전문가협회 사무국에서도 8월 26일부터 재택 근무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전화 및 메일, 카카오톡 채널은 항상 열려있으니 궁금한 사항이나 요청하실 사항이 있으면 연락해주세요!! 협회원 여러분도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 근무시간 : 월~금 10시 ~ 18시 * 연락처 전화: 02)747-7268 메일: karma@archivists.or.kr 카카오톡: pf.kakao.com/_xlqxfqK
2020.08.25 -
공개질의서에 대한 서울시 회신 공개
한국기록전문가협회는 지난 8월 11일과 12일, 서울시에 '「서울시 정보공개 정책 안으로 굽는 팔 되나」관련 설명자료에 대한 공개질의서'(https://www.archivists.or.kr/1635 참고)를 발송하였습니다. [공개질의서] 「서울시 정보공개 정책 안으로 굽는 팔 되나」관련 설명자료에 대한 공개질의서 한국기록전문가협회에서는 서울시에서 배포한 「서울시 정보공개 정책 안으로 굽는 팔 되나」관련 설명자료(2020.8.10.)에 대한 공개질의서를 서울시에 공문(2020년 8월 11일)과 민원(2020년 8월 12일) www.archivists.or.kr 그리고 어제(8월 19일) 서울시로부터 공개질의서에 대한 회신이 도착하였습니다. 협회에서는 서울시의 답변이 정보공개 및 기록관리 전문성에 기반하지 ..
2020.08.20 -
[성명서] 나눔의 집의 '위안부' 기록 방치·절멸 행위에 대한 기록전문가 단체의 입장
8월 11일의 나눔의 집 민관합동조사단의 조사 결과에 대하여한국기록전문가협회, 한국기록학회, 한국기록관리학회,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에서는아래와 같은 공동 입장문을 발표합니다. 나눔의 집의 ‘위안부’ 기록 방치‧절멸 행위에 대한 기록전문가 단체의 입장 기록전문가들은 경기도 민관합동조사단(이하 조사단)의 노력에 의해 나눔의 집의 문제점들이 낱낱이 밝혀지게 된 점에 대해 지지와 존경을 표합니다. 또한 조사결과에 의거하여 강력하고 신속한 행정처분과 법적 조치가 취해지기를 바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문제가 사회복지법인의 비리를 척결하는 차원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는 점을 이 입장문을 통해 밝힙니다. 기록이 있어야 역사가 바로 섭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삶과 투쟁의 흔적이 기..
2020.08.13 -
[공개질의서] 「서울시 정보공개 정책 안으로 굽는 팔 되나」관련 설명자료에 대한 공개질의서
한국기록전문가협회에서는 서울시에서 배포한 「서울시 정보공개 정책 안으로 굽는 팔 되나」관련 설명자료(2020.8.10.)에 대한 공개질의서를 서울시에 공문(2020년 8월 11일)과 민원(2020년 8월 12일)을 통해 발송하였습니다. 서울시에서는 외부 민간전문가로 임명해왔던 정보공개정책과장 직위를 일반 행정직 공무원으로 전환하고자 하는 것에 대한 명확한 근거를 답변해야할 것 입니다. ● 공문 : 「서울시 정보공개 정책 안으로 굽는 팔 되나」관련 설명자료에 대한 공개질의서 ● 민원 : 정보공개정책과장 관련 추가 공개질의 한국기록전문가협회의 질의서(제목 : 「서울시 정보공개 정책 안으로 굽는 팔 되나」관련 설명자료에 대한 공개질의서, 문서번호 M00004-275969)관련 민원청구서입니다. 질의서의 내용과..
2020.08.12 -
[논평 2020-05] 서울시는 정보공개 및 기록관리 전문성을 유지해야 한다
[한국기록전문가협회 논평 2020-05] 서울시는 정보공개 및 기록관리 전문성을 유지해야 한다 지난 8월 10일 언론은 ‘지금까지 외부 민간 전문가를 임명해왔던 정보공개정책과장 자리를 내부 공무원 몫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마련했다’고 보도했다. 민간 전문가인 현 정보공개정책과장의 퇴직이 결정되자마자 일반 행정직 공무원이 업무를 수행하도록 전환하는 것이다. 서울시는 정보공개 및 기록관리 전문성을 인정해, 2013년부터 외부에서 채용된 민간 전문가가 해당 과장을 맡아왔으며, 그간 서울시가 시민들과 소통하는 주요창구를 만드는 데 큰 성과를 냈다. 그럼에도 서울시는 이러한 성과를 발전시키기보다 오히려 퇴보할 수 있는 결정을 했다. 서울시 정보공개정책과는 그간 정보소통광장, 서울기록원 설립 등 시민의 알 권리와 관..
2020.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