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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관리,정보공개 단체 공동 성명서] 국가기록원장 직위의 민간전문직 개방은 정상화의 시작일 뿐이다
[기록관리․정보공개 단체 공동 성명서] 국가기록원장 직위의 민간전문직 개방은 정상화의 시작일 뿐이다 우리 사회의 다른 많은 분야에서와 같이, 기록과 관련하여 지난 9년간 벌어진 비정상의 목록도 결코 짧지 않다. 큰 사건만 추려도 2008년 이른바 ‘봉하유출’과 관련하여 국가기록원이 노 전 대통령의 비서진을 고발한 사건, 2012년 대선 직전 남북정상회담 대화록 공개 사건, 2016년 박근혜 대통령기록 무단폐기 사건, 지난 3월 탄핵 이후 대통령기록 지정권한 위임과 봉인 조치, 그리고 기록 블랙리스트 논란 등을 들 수 있다. 그리고 이 모든 일의 중심에 국가기록원이 있었다. 기록과 관련한 사회적 혼란이 발생했을 때 국가기록원이 전문기관으로 기능한 적이 없었다. 시의적절한 유권해석으로 논의를 올바른 방향으로..
2017.07.13 -
[부고] 연세대학교 박물관 이원규 선생님 부친상
삼가 알려드립니다.협회 회원이자 전임 협회장이신 이원규 선생님 부친께서 별세하셨습니다.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빈소 :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 8호실별세 : 2017년 7월 10일 (월)발인 : 2017년 7월 12일 (수) 08:00
2017.07.10 -
[안내] 제5회 대한민국 아키비스트 캠프
제5회 대한민국 아키비스트 캠프참가신청이 곧 마감됩니다. 아직 신청하지 못하셨거나신청을 잊어버리신 분들께서는서둘러신청해주세요!
2017.07.01 -
[D-10 제5회 대한민국 아키비스트 캠프] 2017.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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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비스트의 눈] 대통령 기록의식과 대통령기록관리의 쟁점
회원이 만들어가는 칼럼 '아키비스트의 눈' 입니다.'아키비스트의 눈(칼럼 2017-9)은 '이상민' 협회장님께서 보내주신 [대통령 기록의식과 대통령기록관리의 쟁점]입니다. 한국의 대통령 기록관리제도의 취약점과 개선방향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 '아키비스트의 눈'은 기록관리와 관련된 우리의 생각과 이야기를 자유롭게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투고를 원하시는 회원님들께서는 karma@archivists.or.kr로 메일 주세요~^^ 실명이 아닌 필명(예명)을 사용하셔도 됩니다. * 본 칼럼은 한국기록전문가협회의 공식의견과 무관함을 사전에 알려드립니다. 아키비스트의 눈(칼럼 2017-9) 대통령의 기록의식과 대통령기록관리의 쟁점 이상민(한국기록전문가협회) 1. 2017년 한국 대통령기록관리..
2017.06.26 -
새로운 정부, 대통령기록관리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토론회 2017.06.21